마음에 들리는 봄의 소리

2012. 4. 13. 오전 6: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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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리는 봄의 소리

마음에 들리는 봄의 소리 멀리서…. 누군가 문을 두드립니다. 똑똑…. 자꾸만 문 열어 달라고 문을 두드립니다. 살짜기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 틈으로 작은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봄의 향기일까요? 아니…. 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주 달콤하고 야릇한 핑크빛 초콜릿 인가봅니다 달콤한 부드러움으로 나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아니 벌써 나의 마음에 들어 왔나봅니다 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연분홍 너울대는 화사한 봄으로 아지랑이처럼 그렇게 춤을 춥니다. 이러다…. 마음이 봄 되어 녹아버릴 것 같은데…. 오늘 핑크빛 여린 봄이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 막을 길 없어 밤하늘 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운 분 있는 곳에 환한 빛 되어 반짝이렵니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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