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십자가의 운반을 거들어 준 키레네 사람 시몬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한 "성심의 메시지" 중에서 부분 발췌) 사랑하는 영혼들아!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5. 09. 09.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워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9. 08.
교회의 두 기둥
교회의 두 기둥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는 교회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처럼 중요한 두 가지 성사이다. 이 성사들은 단순히 교회의 사목적 도구가 아니다. 이 성사들은 우리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5. 09. 08.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5. 09. 07.
"눈을 감고... 보세요"
"눈을 감고... 보세요" "생각의 전환"이라는 용어는 스마트 사회, 밀레니엄 시대의 필수 용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동시에, 진리를 깨우치는 방식 중에 우리가 염두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5. 09. 07.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5. 09. 06.
2015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5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주님의 날인 오늘, 신앙 공동체는 한자리에 모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을 기억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5. 09. 06.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9. 05.
가라지는 되지 말자
가라지는 되지 말자 "천주교든 기독교든 아니면 정통교리를 가지는 어떤 종교라도 용서라는 가르침의 한계는 가해자만 감싸면서 피해자는 외면한다는 것입니다." 여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315. 09. 05.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5. 09. 04.
보속을 위한 영성체
보속을 위한 영성체 파티마에서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티 없으신 성심이 받으시는 모든 모욕들에 대한 보속을 위하여 묵주 기도와 함께 무엇보다도 보속의 영성체를 요청하셨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5. 09. 04.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9. 03.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미사 중 가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왜 성당에 나오느냐고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 아이들은 대부분 해맑은 얼굴로 "예수님 만나려고요!"라고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5. 09. 03.
9월의 노래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615. 09. 02.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당신은 피곤하여 어쩔 수 없이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기를 이성에 요구하는 동안에도, 계속 의심하고 있는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5. 09. 02.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9. 01.
영성생활의 자세
영성생활의 자세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들은 좋은 음식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그들은 호화롭고 화려하게 살기 위해 재산을 넘치도록 긁어모은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5. 09. 01.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5. 08. 31.
다시 위로부터
다시 위로부터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예수님과 군중 사이의 대화를 보면, 어떻게든 그들을 깨닫고 이해시키려 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엿볼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5. 08. 31.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미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8. 30.
2015년 8월 30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5년 8월 30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뜨거운 햇볕과 이를 식혀 주는 빗물을 받아 가며 나무들이 자라고 곡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915. 08. 30.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5. 08. 29.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성향은 습관과 본능 그리고 우리가 그때그때 필요로 하는 사항들의 기초 위에서 경건한 생활을 유지하려 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5. 08. 29.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5. 08. 28.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우리 모두의 목에는 무거운 짐이 매달려 있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봉사는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은 할 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015. 08. 28.
삶에 대한 가치관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015. 08. 2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두 달 전쯤, 두산 성당 앞에 있는 <푸른 평화〉에서 유기농 식당을 열었습니다. 식당이름이 '밥에 가치를 두다'입니다. 일명 '밥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215. 08. 27.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5. 08. 26.
유일한 희망은 인내에 있다
유일한 희망은 인내에 있다 우리는 자제력을 잃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결점에 대해 수백번 혹은 더 많이 생각했던 그 결과를 더 이상 반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4115. 08. 26.
내일보다는 지금이순간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5. 08.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