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편지 2장

2007. 2. 18. 오후 9:51:17

글자

 바울로의 데살로니카 전도

 

 교우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것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전에 필립비에서 고생을 겪고 모욕을 다햇으나 여러분에게 가서는 심한 바대에 부딪히면서도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담대하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동기나 속임수로 여러분을 격려하는것은 아닙니다.우리는 하느님게서 인정을 받아 복음을 전할 사명을 띤 사람으로 말하는 것이며,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력로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느 ㄴ지금가지 아첨하는 말으 ㄹ쓴적도 없고 속임수로써 탐욕을 부린 일도 없습니다. 하느님게서 이사실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여러분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할 것 없이 도대체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군위를 내세울 수도 있었으나여러분과 함께 잇을때에는 마치 자기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처럼 여러분을 부드럽게 대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극진히 생각하는 마음에서 하느님의 복음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바칠생각이었습니다. 우리는 그토록 여러분을 사랑했습니다. 교우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을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는님의 복을을 전하는 동안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또 교우 여러분에게 대한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가 없었다는 것은 여러분도 목격해서 잘 아는 일이고 하느님게서도 증명해 주실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자녀를 대하는 아버지처럼 여러분 하나 하나가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수 있는 생활을 하도록 권고하고 격려하고 지도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을 부르셔서 당신의 나라와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늘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에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 들이지 않고 사식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렸다는 것입니다. 이 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교우여러분, 여러분은 유다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하느님의 교회를 본받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다의 신도들이 그들의 동족인 유다인들에게서 박해를 받은 것처럼 여러분도 동족에게서 박해를 받아습니다. 그 유다인들은 주님이신 예수와 예연자들을 죽이고 우리르 몰아 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리고 모든 사람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또 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우너을 얻게 해주는 일까지 방해했습니다. 이렇게 ㄱ들의 죄는 극도에 달해서 마침내 하는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내리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카로 다시 가려는 바울로

 

 교우 여러분, 우리가 잠시 여러분과 떨어져 있게 되었지만 사실 몸으로만 떨어져 있고 마음으로는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만나게 되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부에게로 가기를 원했고 특히 나 바울로는 두번이나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의 길을 막았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주님 앞에서 우리가 누릴 희망과 기쁘이 무엇이며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승리의 월게관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여러분이야 말로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댓글 3

  • 2007년 2월 20일 오전 9:09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인정을 받아 복음을 전할 사명을 띤 사람으로 말하는 것이며,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료고 말하는 것입니다."_진리는 영원합니다.

  • 2007년 2월 20일 오후 4:22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하느님은 대림마을의 모든 형제 자매를 기쁨으로 여기실 것입니다.

  • 2007년 2월 22일 오전 10:31

    언제나 우리는그리스도 안에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