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계십시오라는 인삿말은....

2007. 2. 1. 오후 2:11:41

글자

다시 못볼 사람들한테 하는 얘기랍니다.

 

여기서 어울리는 인사는 "저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해야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안토니오 형님께서 우리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그 노력은

 

거름으로 변해 올 부터는 파란 새싹이 피어 오를 것입니다.

 

기도속에 언제나 기억하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어차피 집 관리하려면 가끔씩은 오셔야 하잖아요? 그죠? ㅎㅎㅎ

 

자주 오셔서 관리 안하면 제가 집 팔아버립니다.

 

가끔씩뵈요~~^^

댓글 1

  • 2007년 2월 5일 오후 3:40

    아주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