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양지대림 아파트 대림마을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연수(안토니오) 전 마을 회장입니다. 2007년 새해 해맞이를한다고 불암산에 형제들과 함께 올라간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일월달이 지나가고 오늘이 2월 초하루입니다. 금년에도 새해에 소망하신 모든일 소원 성취하시고 건강한 한해되십시요.
다름이아니오라, 제가 2월 8일 덕소로 이사를 가게 되었읍니다. 지난 1년동안 제가 마을회장으로서 봉사를 잘할수있도록 깊이 도와 주신 마을의 모든 형제 자매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땅히 찾아뵙고 일일이 고마움의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여러가지 일로인하여 시간을 내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서 인사를 드리는 저의 게으름에 대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는 은혜스럽게도 지난달 새로운 마을회장님을 모시게 되었읍니다. 훌륭하신 회장님과 함께 마을 소공체의 활성화와 형제님들의 친교와 레지오활동, 반모임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주님의 은총으로 거듭태어나는 우리 대림 마을이 되시길 빕니다.
" 한없이 자애로우시며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 !
저희의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시고. 저희 마을을위해
봉사하실 새로운 봉사자님들과 함께 마을의 모든 식구들이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또한 새롭게 주님의 부르심에 순명하여 마을회장의 봉사직을
수행하시는 형제님 (이선호, 야고보)에게 주님의 은총주시어
항상 지치지않고 일할수있도록 넘치는 힘과 용기를 함께 내려 주소서,
아멘 ! "
최연수 안토니오 + 임수정 비비안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