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1장

2007. 1. 7. 오후 1:06:34

글자

인사

 

 사도인 나 바울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직을 사람에게서나, 사람을 토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느님 아버지께로 부터 받았습니다. 나는 나와 같이 있느 ㄴ모든 형제들과 함게 갈라디아의 여러 교회에 문안 드리며 우리 아버지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시기를 빕니다.

 

오직 하나박에 없는 복음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하느님을 외면하고 또 다른 복음을 따라가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다른 복음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다만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으 마음을 뒤 흔들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키려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고 하늘에서 온 천사라 할지라도 우리가 이미 전한 복음과 다른 것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겠습니다. 누그든지 여러분이 이미 받은 복음과 다른 것을 전하는 자가 있다면 거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내가 지금 사람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합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지지를 얻으려고 합니가? 내가 사람들의 호감이나 사려는 줄 압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들의 호감을 사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아닐 것입니다.

 

바우로가 사도가 된 경위

 

 형제 여러분, 내가 저한 복음은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 둡니다. 이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나에게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내가 전에 유다교 신자였을 때의 소행은 여러분이 다 들었을 터이지만 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습니다. 아니, 아주 없애벼리려고까지 하였습니다.나는 그 때 내 동족 중 동년배들 사이에서는 누구보다도 유다교를 신봉하는데 앞장섰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 있어서도 훨씬 더 열성적이엇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게서는 내가 나기 전에 이미 은총으로 나를 택하셔서 불러주셨고 당신의 아들을 이방인들에게 널리 알리게 하시려고 기꺼이 그 아들을 나에게 나타내주셨습니다. 그 때 나느 ㄴ어떤 사람과도 상의하지 않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을 마너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곧바로 아리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미스쿠스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삼 년 후에 나는 베드로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보름 동안 지냇습니다. 그 때 주님의 동생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는 만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이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은 하느님게서 알고 계십니다. 그 뒤에 나느 시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로 갔스빈다. 그래ㅓㅅ 유다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나를 직접 대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다만 전에 자기네를 박해하고 그 교르 ㄹ없애버리려고 하던 사람이 이제는 그교를 전파하고 있다는 소문만 듣고 있섰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내가 하는 일을 두고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7일 오후 8:49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주님 도와 주소서!

  • 2007년 1월 9일 오전 9:27

    "그리고 그들은 내가 하는 일을 두고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_하느님은 진리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