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
주님의 은총으로
많은 형제님들이 모여
우리의 앞으로 나아갈길
해야할일들 일사천리로
결정을 하고 가벼운 음주로
기분좋게 들어와
이 글올림니다
새로 총무를 맡으신
김연배 토마스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면서 이 모든게 우리
대림마을을 이끄시는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안토니오 회장님 두분과
뒤를 받치는 우리 형제님들
모두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대림 마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모두들 주님께 기도드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김영덕 프란치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