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모임날

2006. 9. 30. 오후 11:29:20

글자

우리 오늘

주님의 은총으로

많은 형제님들이 모여

우리의 앞으로 나아갈길

해야할일들  일사천리로

결정을 하고 가벼운 음주로

기분좋게 들어와

이 글올림니다

새로 총무를 맡으신

김연배 토마스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면서 이 모든게 우리

대림마을을 이끄시는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안토니오 회장님 두분과

뒤를 받치는 우리 형제님들

모두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대림 마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모두들 주님께 기도드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김영덕 프란치스코 

 

댓글 2

  • 2006년 10월 4일 오전 9:18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를 풍족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즐겁게 명절 보내시고 김영덕, 황기선 프란치스코 형제님 오늘 축일 축하드립니다.

  • 2006년 10월 4일 오전 10:31

    행복했던 하루였읍니다, 대림가족 여러분 모두 평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