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06. 6. 30. 오후 12:20:38

글자

금주에 미국에서 아버님이 나오시고, 가을 상품개발로 buyer와 상담이 잦아서 이번주는 쓰지못했읍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채우겠읍니다.  그리고, 구역장님 , 혹시 우리 마을에 외짝교우가  새신자 교육 받는 분이 계신지요?  계신다면 연락처와 동호수를 알수있을까요 ??  연락 바랍니다.

----  최 안토니오

댓글 3

  • 2006년 6월 30일 오후 9:04

    그래요 아버님 잘 모시세요

  • 2006년 7월 3일 오전 9:33

    바쁘십니다. 바쁜건 좋은 거지요.

  • 2006년 7월 3일 오전 10:00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