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3장

2006. 6. 10. 오전 11:52:18

글자

니고데모와의 대화

 

1. 바리사이파 사람들 가운데 니도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 들의 지도자중 한사람이었는데

2. 어느날밤에 예수를 찾아와서"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을 하느님 께서 보내신분으로 알고있읍니다.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야 누가 선생님처럼그런기적들을 행할수 있겠읍니까? 하고 말하였다.

3. 그러자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두어라 ,누구든지 새로 나지않으면 아무도 하느님나라를 볼수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4. 그러자 니고데모는 "다자란사람이 어떻게 다시태어날수있겠읍니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수는 없지않겠읍니까?  하고 물었다.

5. "정말 잘들어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는님 나라에 들어갈수없다.

6. 육에서 나온걱은 육이고, 영에서 나온것은 영이다.

7. 새로 난다는 내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8. 바람은 제가 불고싶은데로 분다, 너는 그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물어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이다. "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9. 니고데모는 "어떻게 그런일이있을수 있겠읍니까? 하고 물었다.

10.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이름난 선생이면서 이런것들을 모르느냐?"

11. 정말 잘들어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일고있는것을 말하고, 우리은 눈으로 본것을 증언하는것니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너희는 내가 이세상일을 말하는데도,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늘의 일을 두고서 하는 말을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일이 없다.

14, 구리뱀이 광야에서 높이 들렸던 것처럼살마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모든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면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는님ㅇㄴ 이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어 그를믿는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17. 하느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신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것니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그르믿는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으나, 믿지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을 믿지않았기때문이다.

19.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의 행실이 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다. 이것이 벌써 죄인으로 판결받았다는것을 말해준다.

20. 과연 악한일을 일삼는자는 누구나 자기 죄상이 드러날까봐 빛을 미워하고 멀리한다.

21. 그러나 진리을 따라사는사람은 빛이 있는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한일은 모두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일이라는 것이 으러나게 된다.

 

세례자요한의 마지막 증언

 

22.그뒤에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다지방으로 가셔서 그곳에머무르시면서 세례를 베푸셨다.

23. 한편 살에서 가까은 애논이라는곳에 물이많아서 요한은거기에서 세례를 베풀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세례를 받았다.

24. 이것은 요한이 감옥에 갇히기 전의 일이다.

25. 그런데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다인 사이에 정결예식을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26. 그제자들은 요한을 찾아가 "선생님 선생님과함께 요르단 강 건너편에 계시던 분이 세례를 베풀고 있읍니다.

선생님께서 증언하신 바로 그분인데 모든사람이 그분에게 몰려가고 있읍니다. "하고 말하였다.

27. 요한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은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수없다.

28.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며 그 분앞에 사명을 띄고 온사람 이라고 말하였는데 너희는 그것을 직접들은 증인들이다.

29. 신부를 맞을 사람은 신랑이다. 신라으이 친구도 옆에 서잇다가 신랑의 목소리가 들리면 기쁨이 넘친다. 내마음도 이런기쁨으로 가득차있다.

30.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하늘에서 오시는분

 

31위에서 온신분은 모든사람위에 계시다. 세상에서 나온 사람은 세상에 속하여 세상일을 말하고  하늘에서 오신분은 모든사람위에 게시며

32. 친히 보고 들은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33.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삶은 하느님께서 참되시다는것을 확증하는 사람이다.

34. 하느님께서 보내신분이하시는 말씀은 곧하느님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35.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36. 그러므로 아들믿는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것이며 아들을 믿지않는사람은 생명을 얻기는 커녕 오히려 하는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것이다.

 

 

댓글 2

  • 2006년 6월 10일 오후 8:15

    감사합니다

  • 2006년 6월 12일 오전 11:18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