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 23장

2006. 6. 2. 오후 11:06:13

글자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

그리하여 온무르가 일어나 예수님을 빌라도 앞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예수님을 고소하기 시작 하였다 우리는 이자가 우리 민족을 선동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읍니다

황제에게 세금을 못하개 막고 자신을 메시아 ㄷ곧 임금이라 말합니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 하고 묻자 그분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고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빌라도가 수석 사제들과 군중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사람에게서 아무 죄목도 찾지 못하겠오

그러나 그들은 완강히 주장 하였다 이자는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이곳에 이르기까지

온 유다 곳곳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선동하고 있읍니다

 

헤로데 앞에서다

이말을 들은 빌라도는 이사람이 갈릴래야 사람이냐고 묻더니 예수님께서 헤러데의 관할에 속한것을 알고

그분을 헤로데에게 보냈다 그 무렵 헤로데도 예루 살렘에 있었다 헤로데는 예수님을 보고

매우 기뻐 하였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오래전부터 그분을 보고싶어하였을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일으키시는 어떤 표정이라도 보기를 기대 하고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헤로데가 이것저것 물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은

그곁에 서서 예수님을 신랄하게 고소 하였다

헤로데도 자기 군사들과 함께 예수님을 업신여기고 조롱한 다음 화려한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돌려 보냈다

전에는 서로 원수로지내던 헤로데와 빌라도가 바로 그날에 서러 친구가 되었다

 

사형선고를 받으시다

빌라도는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과 백성을 불러모아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사람이 백성들을 선동한다고 나에게 끌고 왔는데 보시다 시피 여러분들이 보는 앞에서

신문해 보았지만 이사람에게서 여러분이 고소한 죄목을 하나도 찾지 못하였소

헤로데가 이사람을 우리 에게 돌려보낸것을 보면 그도 찾지 못한것이오 보시다 시피 이사람은 사형을 받아

마땅한짓을 하나도 저지르지 않았소그러니 이사람에게 매질이나 하고 풀오 주겠소

그러자 그들은 일제히 소리를 질렀다 그자는 없애고 바리빠를 풀어 주시오

바라빠는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반란과 살인으로 감옥에 같혀있던자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풀어주고 싶어서 그들에게 다기 이야기 하였지만 그들은 그자를 싶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나쁜짓을 하였단 말이오

나는 이사람에게서 사형을 받아 마땅한 죄목을 하나도 찾지 못하였소 그래서 이사람에게

매질이나 하고 풀어 주겠소 하자 그들이 큰소리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다그치며 요구 하는데 그 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마침네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로결정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반란과 살인으로 감옥에 같혀있던자를 그들이 요구하는대로 풀어주고

예수님을 그들의 뜻대로 하라고 넘겨주었다

 

십자가에 목 박히시다

그들은 예수닝을 끌고 가다가 시골에서 오고있던 시몬이라는 어떤 카레네 사람을 붙잡아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을 뒤따르게 하였다 백성의 큰무리도 예수님을 따라갔다

그가운데에는 예수님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여자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의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보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 아이를 배어 보지 못하고 젖을 먹여보지 못한 여자는 행복 하여라 하고 말할날이 올것이다 그때에 사람들은

          산들에게

           우리 위로 무너져 내려라 하고

           언덕들에게

           우리를 덮어다오 할것이다

  푸른 나무가 이러한일을 당하거든 마른 나무야 어떻게 되겠느냐

그들은 다른 두 죄수도 처형하려고 예수님과 함게 끌고 갔다  해골이라 하는곳에 이르러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두 죄수도 십자가에 못박았다 하나는 그분의 오른쪽에

다른 하나는 왼쪽에 못박았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들은 그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 그분의 겉옷을 나누어 가졌다

백성들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이자가 다른이들을

구원하였으니 정말 하느님의 메시아 선택된이라면 자산도 구원해 보라지

하며 빈정 거렸다 군사들도 예수님을 조롱하였다

그들은 예수님께 다가가 신 포도주를 들이대며 말하였다

네가 유다인들의 임금이라면 너 자신이나 구원해 보아라

예수님의 머리위에 이자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다라는 죄명패가 붙어 있었다

예스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오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 하였다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같이 처형을 받은 주제에 너는 하느,님이

두렵지 않으냐? 우리야 당연히 우리가 저지른짓에 합당한 벌을 받지만

이분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으셨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애

들어 가실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이르셨다

내나 너에게 진실로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것이다

 

숨을 거두시다

낮 열두시 쯤이 되자 어둠이 온땅에 덮혀 오후 세시까지 계속 되었다 해가

어두워 진것이다 그때에 성전 한가운데 가 두 갈래로 찢어졌다

그리고 예수님게서 큰소리로 외치셨다 아버지 제영을 아버지손에 맡깁니다

이 말슴을 하시고 숨을 거두셨다 그 광경을 보고있던 백인 대장은

하느님을 찬양하며  정녕 이사람은 의로운 분이셨다

하고 말하였다 구경하러 몰려 들었던 군중도 모두 그광경을 바라보고

가슴을 치며 돌아갔다 예수님의 모든 친지와 갈릴레아에서부터

그문을 함께 따라온 여자들은 멀찍이 서서 그 모든일을 지켜 보았다

 

묻히시다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의회 의원이며 착하고 의로운 이였다

이 사람의 의회의 결정과 처사에 동의 하지 않았다

그는 유다인들의 고을 아리마태아 출신으로서 하느님의 나라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사람이 빌라도 에게가서 예수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였다 그리고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감싼다음 바위를 깍아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묻힌적이 없는 무덤이었다

그날은 준비일이었는데 안식일이 시작되 무렵이었다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녀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이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올아가 향유를 준바 하였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계명에 따라 쉬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5일 오전 10:31

    성서로 시작하는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모든분들에게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