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6장 22-71

2006. 6. 15. 오후 10:02:17

글자

생명의 빵

 

22. 그 이튿날의 일이다. 호수 건너편 네 남아있던 군중은 거기에 배가 한척박에 없었는데 예수 께서는 그배에 타지 않으시고 제자들 끼리만 타고 떠난것을 알고 있엇다.

23. 한편 티베리아로 부터 작은 배 몇척이 주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빵을 나누어 먹이시던 곳으로 가까이 와 닿았다.

24. 그런데 군중은 거기에서도 예수와 제자들이 보이지않자 그배를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 나음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를 건너 가서야 예수를 찾아내고 " 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읍니까? " 하고 물었다.

26. 예수깨서는 정말 잘들어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것은 내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나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 썩어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않는양식을 얻도록 힘써라.이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하느님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에게 그권능을 주셨기 때문이다.

28. 사람들은 이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께서는 하는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것이 곧하느님의 일을 하는것이다."하고 대답하였다.

30.그들은 다시 " 무슨기적을보여 우리를 믿게 하시겠읍니까?   선생님은 무슨일을 하시렵니까????

31.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그들을 먹이셨다.는 성경말씀대로 우리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읍니다. ' 하고 말했다.

3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정말 잘들어두어라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너희를 먹인사람은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주시는 분은  내아버지시다.

33. 하느님께서 주시는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것이며 세상에 생명을 준다"

34. 이말씀을 듣고 그들이 " 선생님 그빵을 항상저희에게 주십시요"하자

35.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니다.

36. 내가 이미 말했거니와 너희는 나를보고도 나를 믿지않는다

37.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것이며 나에게 오는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38. 나는 내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것이아니라 나를보내신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39. 나를보내신분의 뜻은 내게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40. 그렇다 아들보고 믿는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는것이 내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것이다.

41. 이때 유다인들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못마땅해서 웅성거리기 시적하였다.

42. "아니 저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부모도 우리가 다 일고 있는 터인데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왔다니 말이되는가?

43.그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무엇이 그렇게 못마땅하냐?

44. 나를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주시지않으면 아무도 내게올수없다. 그리고 내게오는사람은 마지막날에 내가 살릴것이다.

45. 예언서에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46.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를 본사람이 있다는것이 아니다. 하느님께로부터 온 이밖에는 아버지를 본사람이 없다.

47. 정말 잘들어두어라 , 믿는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린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의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다죽었지만

50. 하늘에서 내려온 이빵을 먹는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빵을 먹는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것이다. 내가줄빵은 곧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52. 유다인들이 이말씀을 듣고 "이사람이 어떻게 자기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줄수 있단 말인가?"하며 서로 따졌다.

53. 예수께서는 다시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잘들어두어라, 만일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것이다.

54. 그러나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이며 내가마지막날에 그를살릴것이다.

55. 내살은 참된양식이며 내피는 참된음료이기 때문이다.

56.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서 살고 나도 그안에서 산다.

57.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보내셨고 내가아버지의힘으로 사는것과 같이 나를먹는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것니다.

58.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빵은 너희의 조상들이 먹고도 결국 죽어간 그런빵이아니다. 이빵을

먹는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다."

59. 이것은 예수께서 가파르나움회당에서 가르치실때 하신 말씀이다.

 

믿지않는 제자들

 

60. 제자들 가은데 여럿이 이말씀을 듣고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들을수가 있겠는가?"하며 수군거렸다.

61. 예수께서 제자들이 당신의 말씀을못마땅해 하는것을 알아채시고 "내말이 귀에 거슬리느냐?

62. 사람의 아들이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것을 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육적인것은 모두 쓸모가 없지만 영적인것은 생명을 준다 . 내가 너희에게 한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의 말이다.

64. 그러나 너희가운데는 믿지않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믿지않는 사람이 누구이며 자기를 배반할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알고 계셨던 것이다.

65. 예수께서는 또이어서 '그래서 나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람이 아니면 나에게 올수없다고 말했던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66. 이때부터 많은 제자들이 예수를 버리고 물러갔으며 더이상 따라다니지 않았다.

67. 그래서 예수께서는 열두제자를 보시고 '자,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68. 그러자 시몬베드로가 나서서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읍니까?

69.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70.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 열둘은 내가뽑은 사람들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가은데 하나는 악마다" 하고 말씀하셨다.

71. 이것은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르켜 한말이었다. 유다는 비록 열두제자가운데 하나였지만 나중에 예수를 배반할자 였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16일 오전 9:22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읍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