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자랑치 않으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불의 기뻐하지 아니하네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없으면 내가 참 지식과 믿음이 있어도 아무 소용없으니..
까리따스 수녀회
천사가 부르는 것과 같죠^^*
댓글 3
채
😊2007년 3월 25일 오전 7:24
이른 아침 유난히도 상쾌한 공기와 같네요. 정말 천사가 부르는 것처럼 청아합니당
조
😊2007년 3월 27일 오후 10:20
이건 천사의 목소리가 아니라 율리아나의 목소리가 분명한것 같은데 언제 이렇게 녹음을 했죠??
최
😊2007년 4월 1일 오후 7:59
믿음 위에 사랑 이라 외치는 성가에 실어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소서....주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