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2007. 3. 24. 오후 4:09:49

글자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자랑치 않으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불의 기뻐하지 아니하네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없으면
      내가 참 지식과 믿음이 있어도
      아무 소용없으니..


      까리따스 수녀회

      천사가 부르는 것과 같죠^^*

       

댓글 3

  • 2007년 3월 25일 오전 7:24

    이른 아침 유난히도 상쾌한 공기와 같네요. 정말 천사가 부르는 것처럼 청아합니당

  • 2007년 3월 27일 오후 10:20

    이건 천사의 목소리가 아니라 율리아나의 목소리가 분명한것 같은데 언제 이렇게 녹음을 했죠??

  • 2007년 4월 1일 오후 7:59

    믿음 위에 사랑 이라 외치는 성가에 실어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소서....주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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