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2007. 3. 19. 오후 6:56:46

글자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그 옛부터 들려오는 외침 내귀에 들리네

전쟁과 굶주림 못 견디어 우는 저음성 저음성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내 온갓 두려움 벗어 버리고서 빗속을 달리네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댓글 5

  • 2007년 3월 19일 오후 6:59

    비는 주님의 눈물이 었나 봅니다.

  • 2007년 3월 19일 오후 10:41

    우리 눈이 어둡지 않고 우리 입이 남을 헐뜯지 않으며 우리 마음에 평화가 있다면 주님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지 않으실 것 같아요

  • 2007년 3월 20일 오전 8:15

    글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함께 나누려는 율리아나 성의에 감사.......^^*

  • 2007년 3월 20일 오후 11:50

    진정한 평화는 우선 내 마음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임마누엘 성가대에 평화가 가득하길... 화이팅!!!

  • 2007년 4월 1일 오후 8:19

    주님은 이 성가로 나에게 호소하시고 계심을 알고 있지요. "헐뜯지 말고 평화로"이 살게 하소서 주님께 간절히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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