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성가//세상에서 방황할때

2007. 3. 5. 오후 7:35:33

글자


    세상에서 방황할때/강수정 1 세상에서 방황할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2 많은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의지할 곳 없는 이 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3 이 죄인 애통함을 예수께서 들으셨네 못 잡은 맘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오 내 주여 나 이제는 아무걱정 없습니다 4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은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모든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댓글 2

  • 2007년 3월 7일 오후 10:05

    속죄하는 마음으로 나는 이 노래를 아주 좋아 했답니다. 너무도 가슴이 찡 합니다

  • 2007년 3월 9일 오후 5:08

    죄인 아닌 사람 없겠지마는 속죄할줄 모르고 또 반복되는 죄행함이....무거운 죄를 벗어놓고 잠시나마 편안해 지는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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