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형제님 하루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동영상 잘 봤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축하 선물로 광주 주월동의 맑은 공기를 택배로 보냅니다.
공기마시고 영육간에 살찌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성가단원 형제 자매님들 !
새해 하느님의 복 많이 받으시고
기쁜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2009. 1. 19. 오후 6:58:47
수녀님 감사합니다. 가끔 신정동 홈에 들어 오시는 것을 알면서도 인사드리지 못한 점 용서하십시오. 주월동의 맑은 공기 참 말로 좋군요. 종종 택배로 보내주십시오!!
앗, 수녀님. 넘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서울 오시면 연락주셔요.
감사 또감사합니다 보구싶습니다... 아주많이...
주월동으로 부임하시기 얼마전 성가대에 올라오신 수녀님의 모습이 아직도 마음에 여운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