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등불 (사도행전 13:47)

2009. 3. 2. 오후 3:29:47

글자
등불
 
나서지 않아도, 있어야 할 제 자리에 가만히 있기만 하여도

오가는 나그네들의 어두운 밤길을 지켜주는 작은 등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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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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