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첫째가는 계명 (마르코 12,30-31)

2009. 3. 2. 오후 3:23:22

글자
첫째가는 계명
 
주님은 항상 신실하신 분이라 믿을 수 있기에 내가 손해보는것 같아도 돌아올 댓가가 엄청난 것임을 알고 투자할 수 있지만
인간사랑은 정말 힘듭니다. 배반 질투 시기 등등으로 저의 뒷통수를 잘 치기때문에 믿을 수가 없기때문이지요.
첫째가는 계명 주님을 사랑하라함은 힘들어도 따를 수 있지만 인간사랑은 힘듭니다.
당신도움 없으면 이 죄인 인간사랑하기 힘드오니 제게 자비를 배푸시어 제 마음이 주님마음과 같게하사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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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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