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 ♡

2009. 8. 31. 오후 2:03:53

글자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네.'(시편23)
♡ 기적 ♡


다시 살아나신 이여,
내 귀한 기적이여.
우리 거리 비록 멀지만 당신은 잘 보신다.

우리 소리 비록 작지만 당신은 잘 들으신다.

때가 되면 다시 살리소서, 내 귀한 기적이여.


  -「나를 사랑하시는 분의 손길」中에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도와♡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