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스러운 ♡

2009. 8. 9. 오전 7:39:52

글자


'알렐루야!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죄송스러운 ♡


당신의 고통을 통해 나는 희망을 보고
당신의 슬픔을 통해 나는 치유를 느끼고
당신의 외로움을 통해 나는 깨끗해지네.

이 무슨 죄송스러운 조화인가, 신비인가.

♡ 의사 ♡

살다가 힘들어 모가 난 성격 고쳐주시고
그 많은 날의 멍든 응어리 이슬처럼 녹이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분의 손길」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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