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날개 ♡

2009. 7. 26. 오전 10:38:13

글자


'저는 하느님 곁에 있어 행복하옵니다. 주 하느님을 피신처로 삼으리이다.”
♡ 두 날개 ♡


겸손과 사랑은 함께 갑니다.

전자가 영광스럽게 만든다면
후자는 거룩하게 만듭니다.

겸손과 순수는
우리를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거룩하게 만들어주는 두 날개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中에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도와♡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