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고받기 ♡

2009. 7. 7. 오후 6:34:39

글자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 주고받기 ♡


우리는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주고 받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주고받는 계산이 분명한
인간의 생각이 만들어 낸 한계일 뿐입니다.


  -「지푸라기가 되어주는 마음」中에서 -

댓글 1

  • 2009년 7월 8일 오전 12:16

    아~멘

†.─기도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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