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퍼즐 그림과 같다 ♡

2009. 7. 6. 오후 12:16:56

글자
'주님이 말씀하신다. 토마스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삶은 퍼즐 그림과 같다 ♡


대체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모를 때도 많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란 모여
인류의 삶이라는 커다란 그림을
완성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지푸라기가 되어주는 마음」中에서 -

댓글 1

  • 2009년 7월 6일 오후 6:27

    그래서 세상은 재밌어!

†.─기도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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