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몫, 내 몫 ♡송송인관2009. 8. 8. 오전 11:31:33글자A−A+ '주님을 섬기는 제 마음이 맑은 영혼이 되고 향기로운 열매로 익어가게 해주십시오.' ♡ 그의 몫, 내 몫 ♡ 주님, 자신의 아픔에 지나친 연민을 하거나 상대방을 향해 끝없이 손가락질하기보다, 당신께 이 모두를 말씀드리고 맡겨드립니다. -「하느님의 보석」中에서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