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동성당ME주관 사도직(참부모가되는 길1) 행사일은 5월31일로 부득부득 다가오는데
현재 사도직 참가신청인은 말하기 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미약하여
안절 부절 애를 태우고있습니다.
3년만에하는 사도직 피정이라 호응이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현저히 신청이 안되고있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님니다.
신부님에게 말씀도 드리고 원장 수녀님에게도 말씀드리고했지만
사도직 다음주가 또 전신자 피정이라 여건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