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근육발달은 왜 더딜까?

2008. 5. 17. 오전 7: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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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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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커지는 원리는 , 근세포의 손상에 대한 재시공의 원리라 할수있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서, 재시공 받은 근육은, 이전보다 더 크고 강한 근육이 되는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근육은 뼈에 근육이 붙어있어서 골격근 이라고 하고,

그러한 근육속에는, 근다발들이 있고 , 근다발 속에는 근섬유가 있으며,

근섬유 안에 근원섬유가 있고, 근원섬유 안에 근 수축의 원천인, "엑틴"과 "미오신" 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다소어렵긴 하지만 그 원리만 이해하면 될듯하다.

 

즉 ,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시작하는 시발점이, 근육 깊숙히 있는 , 엑틴과 미오신 이라는

두 물질의 결합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이 두물질이 커지면서 근원섬유가 커지고

근원섬유가 커지면 근다발들이 커질것이며, 근다발들이 커지면 근육이 커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근육의 발달은 이렇게해서 이루어지는데 ,

중요한것은, 이렇게 근육이 커지기 위해서는 단백동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단백동화란 ,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어서 근육이 성장하는 동화현상을 말하는데,

만약 , 동화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적거나 미미할때는 ,

아무리 강도높은 운동을 하더라도 근육은 발달될수가 없다.

근육의 발달에 있어서는 , 단백질 보다 더 중요한것이 테스토스테론 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이루는 성분일뿐 별것이 아니다.

 

여성이 근육발달이 더딘이유는

바로 , 동화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약 20 배나 적은양의 테스토스테론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여성들이 남성들처럼 근육을 불릴려면 현재의 테스토스테론의 양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여,

외부로 부터 남성호르몬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촉매작용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 촉매작용을 하는것이 바로 스테로이드 라는 약물이다.

외국의 여성보디빌더들이 어떻게 몸을 만들었는지를 잘 알수있을것이다.

 

만약 , 여성인 당신이 다이어트를 해야할때, 근육이 붙을까 염려한 나머지 근육운동을

하지않을 계획이라면,  그전에 , 당신의 몸전체에 뻣뻣한 털들이 어느부위에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난 다음에 결정해야 할것이다.

콧수염 이라든지, 다리에 시커먼 털이며, 남성기질 등은 , 테스토스테론이 관장을 하기

때문에 ,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몸을 가지고 있는 당신이라면, 당신은

분명 ,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남성보다 20 배적은 여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근육운동을

입에 단내가 날 정도로 열심히 한다면, 근육은 동화호르몬의 부족때문에 , 제대로 형성

되질 않고, 근력만 증가하여 , 지방만 잘빠지는 전형적인 살이 안찌는체질로 변하게 될것이다.

 

근육운동이 근육을 만들어 준다 라는 말은 맞지만,

그 이면에는 테스토스테론 이라는 동화호르몬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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