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없애는 방법

2011. 12. 6. 오후 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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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없애는 방법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린다.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도 보인다.
 
하지만 기억력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1. 걷기. 뇌혈류 증가,
 연구결과 1주일에 3회정도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걷기 운동을 계속 하면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2. 와인-기억 수용체 자극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소량의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기억력을  감퇴시킨다.
 
 
3. 커피-중추신경 흥분제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기억력을 높여준다.
 
 
 4. 잠-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습득한 날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이 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꼭 자는 것이 좋다. 

5. 메모-기억을 돕는 노력
뇌의 장기기억(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 할 일 ,
스쳐 지난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노인들은 하루 일과나 필요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6. 독서-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의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

<다이제스트 6월호>에서
최소 6시간 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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