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개의 글
- 186노영환12.04.1641-
인생이란
// 인생 젊어서는 능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재물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186노영환12.04.16조회 41 - 181노영환12.02.2243-
살아있는 모든 것.
// 살아있는 모든 것은..(자비관)
#181노영환12.02.22조회 43 - 180노영환12.02.2242-
한손으로 치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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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노영환12.02.22조회 42 - 178배운영12.02.1548-
어머니의 사랑스런 품속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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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배운영12.02.15조회 48 - 177
노영환12.02.1465-우리집 분재 구경하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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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노영환12.02.14조회 65 - 175배운영12.02.1261-
사목협의회 신임 사목총무 인사 올립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교중미사에서 사목협의회 사목총무로 임명받은 배운영 사도요한 입니다. 이렇게 먼저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아직 부
#175배운영12.02.12조회 61 - 173노영환12.02.1163-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를 마치고....[2]
찬미예수님 각 자치회장.부두레장.총무.반장. 밎 창5동교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창5동 교우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여러가지 부족한
#173노영환12.02.11조회 63 - 171노영환12.02.1038-
들려 오는 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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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노영환12.02.10조회 38 - 168노영환12.02.0149-
생각 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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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노영환12.02.01조회 49 - 165
노영환12.01.2543-선교하는 여인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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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노영환12.01.25조회 43 - 164김주민12.01.20611
새해 인사[3]
형제 자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164김주민12.01.20조회 61· 1 - 158김종업11.12.31109-
*휴게실* 쉬어 가세요.
http://club.catholic.or.kr/zse4 *휴게실* 쉬어 가세요
#158김종업11.12.31조회 109 - 이종원11.12.31111-
Re:사랑합니다.[1]
김종업형제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창5동 신부님 ,수녀님,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다가오는 2012년은 임진년으로 60년만에 오는 길년(吉年)
#159이종원11.12.31조회 111 - 157노영환11.12.245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1]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
#157노영환11.12.24조회 56 - 154노영환11.12.0452-
한 무기수가 성모님께 바치는 글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margin:0px;} - 한 무기수가 성모님께 바치는 글
#154노영환11.12.04조회 52 - 153임중수11.11.29861
사제와 현실참여에 대한 다른 생각
몇일 전에 정동(프란치스코회관)에 가서 미사와 특강을 들었다. 공교롭게도 미사의 강론에서는 천주교회의 두 가지 주요 교리에 대해서 알려 주었다.
#153임중수11.11.29조회 86· 1 - 150조수연11.11.241181
143번 글처럼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빨리 그런 좋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들께서 정부의 정책이나 국가안보 문제에 나서지 않아도 국민을 위해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
#150조수연11.11.24조회 118· 1 - 149노영환11.11.2261-
추운날씨 몸 녹여주는 닭곰탕
.bbs_contents p{margin:0px;} // 재료(4인분): 닭1마리(1kg). 마늘12개. 양파1개. 대파1/2개. 통후추8알(없
#149노영환11.11.22조회 61 - 148노영환11.11.221001
우리는 무식한 부부[1]
// 우리는 무식한 부부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148노영환11.11.22조회 100· 1 - 이종원11.11.2698-
Re:우리는 무식한 부부
노영환 부르노 형제님! 좋은 내용의 글귀와 그림 잘 음미 하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 BEST WISHES AND GO
#151이종원11.11.26조회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