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서 3장 13절~17절

2005. 12. 4. 오후 10:05:08

글자

그 즈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강으로 요한을 찾아 오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할 터인데 어떻게 선생님께서 제게 오십니까?"하며 굳이 사양하였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느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시는 대로 하였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 오시자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모양으로 당신 위에 내려 오시는 것이 보였다 그 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 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댓글 2

  • 2005년 12월 5일 오후 5:20

    성서 이어쓰기에 동참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2월 19일 오전 7:28

    제목은 성경 이어쓰기로 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