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로 살게 하소서

2005. 12. 16. 오전 9:35:00

글자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로 살게 하소서

      무슨 일이든 시작에 앞서 기도하게 해주소서 늘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하시고 늘 기쁨을 알게 해주소서 험악한 사람들의 질책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걷게 해주시고 그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인도해주소서 세상일에 너무 현혹되어 주님을 잃지 않게 도와 주소서 마음이 닫혀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들속에서도 내가 가는길 분명하게 비춰주소서 어제도 오늘도 늘 같은 길을 걷게 해주소서 마음이 슬퍼지는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주님이 안 계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아픈 것은 그들이 주님을 죽음에 몰아 넣었기 때문입니다. 또 마음이 힘든 것은 그들의 주님이 고통스러워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댓글 1

    • 2005년 12월 16일 오후 3:27

      항상 6구역 식구들을 돌보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