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 시작에 앞서
기도하게 해주소서
늘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하시고
늘 기쁨을 알게 해주소서
험악한 사람들의 질책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걷게 해주시고
그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인도해주소서
세상일에 너무 현혹되어
주님을 잃지 않게 도와 주소서
마음이 닫혀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들속에서도
내가 가는길 분명하게 비춰주소서
어제도 오늘도 늘 같은 길을 걷게 해주소서
마음이 슬퍼지는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주님이 안 계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아픈 것은
그들이 주님을 죽음에 몰아 넣었기 때문입니다.
또 마음이 힘든 것은
그들의 주님이 고통스러워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