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엄마, 납양특집 -_-;

2000. 8. 22. 오후 12: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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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엽기엄마 - 납량특집 **

 

 1.절벽에서 엄마와 아들이 차를 밀고 있었다

  

  엄마, 이 차 왜 미는거야?

  쉿! 아빠 깨시겠다

 

 

 2.엄마, 아빠가 너무 빨리 달려...

 

  잔소리 말고, 조준이나 잘해서 한방에 보내

 

 

 3."엄마, 오늘 저녁 메뉴는 뭐야?

  

  닥치고 오븐에서 나오지나마

 

 

 4.엄마, 늑대인간이 뭐야?

 

  시끄러운 소리 말고, 얼굴이나 빗어..

 

 

 5.엄마, 나 할머니 싫어!!!!

 

  왜 편식을 하니? 할머니 오도독뼈가 얼마나 맛있는데...

  먹기싫음 저쪽 접시에 덜어놔!

 

 

 6.엄마, 나 할머니랑 놀고 싶어...

 

  그만 좀 해, 이번주만 벌써 3번이나 파냈잖아

 

 

 7.엄마,조숙한게 뭐야?

 

  닥치고, 담배나 꺼!

 

 

 8.엄마, 아빠지금 자고 있어.

 

  알아,지금 칼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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