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쉬움의 계절...

2001. 10. 27. 오후 10:33:19

글자

하아.. 많이 후회가 됩니다...

 

제가 한게 무언지...

 

오늘 부장단 선거를 했습니다..

 

저희 사업부는 정족수 2명이 모자라서..

 

낼 음악미사 전에 모여서 하기로 했는데...

 

잘 될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이렇게들.. 연락이 안되는 걸까요...

 

제 무능력함이 너무 슬픔니다....

 

일년 동안 제가 한게 무언지...

 

슬프고... 힘이 듭니다..

 

이미 너무 많이 늦어버린 거겠죠...

 

42대 사업부들은 다들 함께 하는 사업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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