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요......ㅜ.ㅜ
우산이 없어서... 결국은 다 맞구 와써염...
칭구넘들두 우산이 없궁.....
나쁜 동생들두 우산 가져달라니까 맞구 오래구....ㅡ.ㅡ+
부모님께 전화드리니 바쁘셔서 오히려 더 죄송하구.....ㅜ.ㅜ
결국은 내리는 비를 다 맞구 역까지 가서 버스 타구 다시 또 걸었죠...
어케 된건지.. 비가 점점더 많이 오는거 있져? ㅠ.ㅠ
죽어두 자율 하긴 시러서....
칭구들 열람실 올라가는 거 보면서.... 혼자 오는뎅 넘 슬퍼써염.........
(솔직히 괘니 꼬장부린 제가 바보져........ㅡ.ㅡ;;;;;;;;;;;;;;;)
어쨌든 열분덜은 비 안맞구 다니셨길 바래여~
여전히 수학책과 씨름하고 있는 3일 뒤가 셤인 은정이여씀당...
주님안에서 은총 가득한 매일이 되시길....
고3선배님들 화이링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