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001. 8. 4. 오전 12:17:28

글자

매일..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갔었는데..

 

오랜만에 글도 올리네요....

 

글이 안써져서요....ㅡㅡ  지금도 쓰다가 3번째 익스플로러가 다운됐어요...ㅜㅜ

 

그래두..  인내심을 가지구..  버디버디 수신거부한뒤 쓰니깐..  되네요^^

 

 

오늘 엄마아빠막내가 시골에 가서...

 

동생이랑 저랑만 집에 남았어요...

 

엄마두 없어서...  밤새도록 동생이랑 놀려구 했는데....

 

여름감기가...  갑자기 덮쳐서리....^^;;;  

 

 

지금두.. 그냥 자려다가..  컴터 중독증인 저...  다시 컴터 앞에 앉았다죠....ㅡㅡ

 

 

ㅋㅋㅋ...

 

낼이면 멀쩡하겠죠~~

 

벌써 오늘이 토요일이네요...  상임위원회합있는...

 

이따가 연합회서 뵈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