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지 마세요..

2000. 11. 27. 오후 6:57:08

1
글자

 

저는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대를 본적이 없다고...

저는 또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직은 그대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그대는 나와의 만남을 기다려 주었지만 나는

피하려 했습니다...

두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난 끝내 그대에게 상처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지만...

내 목소리를,마음을 사랑하는 그대에게 초라한...

내모습을 드러낼수 없었습니다...

미안해요...그리고 행복하세요...

 

 

 

♡♥♡♥이글을 읽고 오늘 안으로

다른곳에 1번이라도 옮기시면

당신에게 곧 사랑이 다가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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