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2000. 11. 24. 오후 11:08:47

글자

 

주님, 제게 돈이 있어 든든하다는 생각 아

닌, 하느님이 께셔서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일구어주소서. 돈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그것을 앞세우고서야 어찌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에 이를수 있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

은 곧 사라지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 영원한

것임을 진실로 믿도 따르게 하소서.

 

 

주님, 제가 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한다는

것은 아직도 제가 돈의 사람으로 머물러 있

다는 뜻일 것입니다. 제게 주어진 돈으로써

이제는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어, 곧 하느님의

하느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 나게 하소서.

 

주님, 제가 돈과 하느님에다 두 다리를 걸치

고 저울질하는 고통을 없애주시어, 언제 어

디에서든 망설임없이 하느님을 짚는 단순함

의아름다움을 누리게 하소서. 돈 아닌 사랑

만이 영혼을 구원하는 힘임을 체험 하게 하

소서

 

 

데가 하늘 나라에 노르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투명해져야 할 것이라 믿나이다. 돈은 사랑

을위한 한낱 도구여야 함을 명심하게 하소

서. 그리고 돈은 저에게서 잠시동안 머물다

사라지는 것이지만, 사랑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임을 결코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쩝.. 나는 이 기도가 참 맘에 든다...

 

나의 갈길을 인도 해줄것 같다...

 

남을 도우며 살아 가는 행복 한길을

 

이 기도가 인도 해 줄것이다.

 

근데... 장가는 어떻게 가누~ ^^;

 

 

하느님 저 김상협 보나벤뚜라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저는 당신의 도구 입니다.

 

 

 

유니세프&써프골드&이링크 공동 온라인 캠페인

회원가입만으로 북한어린이에게 한끼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입하세요 !!

저는 이미 가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