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불러도 싫증나지 않는 단어. 그것또한 어머니 일것입니다.
지금 내나이 20..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이지만..어머니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만드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지금 흐르는 눈물.. 소리내서 울수는 없지만 볼을 타고 입으로 들어오는 눈물을 전 참지 못 합니다.
요즘 정말 어머니를 생각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현아에게 감사를 하고 싶어서 글을 써 봤습니다.
오늘 어머니께서 들어오셔도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지만,....노력은 해볼랍니다.
아직도 눈가엔 눈물이 고이네요..평소에 지은 죄가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