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칼이 자꾸 길어진다...

2000. 11. 24. 오후 1:02:27

글자

군대땜에 불안 초조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가 힘들다.

 

멋있게 폼 잡으며 들어가고 싶지만, 마음은 개 끌려 가는듯하다...

 

과연 들어가면 어느정도의 사람이 얼마만큼의 세월동안 날 기억 해줄까...

 

혼자 오지도 않을 편지나 면회 기다리며 궁상떠는거 아닌지...

 

이런 생각은 집어 던지고 다시 본디 내모습으 돌아가야지...

 

쩝... 요즘 기분이 꾸리한것은...  나도 몰르겟다 쓰~

 

Now, relax at the KYCS-CELL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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