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땜에 불안 초조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가 힘들다.
멋있게 폼 잡으며 들어가고 싶지만, 마음은 개 끌려 가는듯하다...
과연 들어가면 어느정도의 사람이 얼마만큼의 세월동안 날 기억 해줄까...
혼자 오지도 않을 편지나 면회 기다리며 궁상떠는거 아닌지...
이런 생각은 집어 던지고 다시 본디 내모습으 돌아가야지...
쩝... 요즘 기분이 꾸리한것은... 나도 몰르겟다 쓰~
Now, relax at the KYCS-CELL 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