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쫌 서운하긴 했다. ^^;
미사 시간에 미소 옆에서 2번이나 보구, 너한테두 물어보구~
니가 썼다길래 내가 잘못 봤나 했지,,
그리구선 집에 와서 다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더만~ ^^
그렇지만 아리의 맘을 다 알기 때문에 대범한 내가 용서해 줄께, ^^;
2000. 11. 22. 오전 12:30:11
어쩐지~ 쫌 서운하긴 했다. ^^;
미사 시간에 미소 옆에서 2번이나 보구, 너한테두 물어보구~
니가 썼다길래 내가 잘못 봤나 했지,,
그리구선 집에 와서 다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더만~ ^^
그렇지만 아리의 맘을 다 알기 때문에 대범한 내가 용서해 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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