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매우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벌써 연창제를 하구난지 이틀이나 지났네요.. 불과 2년전에는 이런 날이 올줄 상상도 못했는데.. 벌써 활동을 접으니 매우 슬프네요..
연창제날에는 울지 않을려구 미사때두 눈물 꾹 참았는데..
밴드부에서 015B노래를 회장단과 부를땐 더이상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이쁜(?) 모습으로 끝낼려구 했는데...
지금도 그날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제가 연합회를 이렇게 많이 사랑할줄은 몰랐어요..
끝은 새로운 시작이잖아요.. 다들 연락 꼭들 하구지내요..
아라쩌?
슬기 잊으면 않되는거 다들 알죠??^^*
슬기 이멜:yoonsulki@hanmail.net
자주 멜 보내주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40대화이팅!!
41대두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