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게..

2000. 11. 22. 오전 12:00:27

글자

진주야

 

미안해..난 분명히 니이름 썼단말야..

 

"아리에게 조은추억 만들어준 기회 진주 효서기 경우기 두화니 ..소라 "

 

이런식으루 쓴것이 분명히 기억나는데..어케 된일인지..몰것다..

 

구래서 너만 따루 요렇코롬 쓰구 있다..

 

미얀타 칭구야..

 

하지만 아리 맘 알구있지..??

 

구래서 삐진건 아니지..걱정

 

널 어케 잊을수 있겠니..

 

구럼 진주야 우리 방학때 같이 공부 열심히하자..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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