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입니다.곧 성당 갈 준비 해야죠..
새벽 2시까지 같이 정팅했는데요....
신촌에서 집까지 가는 교통편이 끊겨서 결국 아는 선배 오토바이를 몰고 돌아왔답니다.
차가 텅텅 비어 있더군여...
광란의 폭주의 퍼레이드가 시작 되었답니다.
시속을 135km까지 끌어 올리며 마구 세게 달렸습니다.
겁이 났지만 스릴을 화끈하게 느꼈답니다.아마 종전 최고 시속보다 5km빨라지구...
어쨌든 집엔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어제 정팅 정말 재밌었어요...
제일 먼저 들어온 아리하고 그뒤에 양정고 학생들...그러다 고3인 정신적 지주 용석이와 조금 늦게 들어온 경근이두 또 현민 협조자님두 오셨구요...현민협을 은근히 장난으로 약올리는게 재밌었답니다.^^결국 저의 장난에 못이겨 삐져서(?) 나가시구...ㅠ.ㅠ
금요일날 현민협의 징그러운 대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첫날은 느끼했구...
더구나 아리한테 조금 속아서...^^
결국은 무지 재밌답니다.다음주에 꼭 많이 참여해주세요...^^
다음주는 여러분의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