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들은 학교에서 열나게1600m를 뛰고 있겠저^^*
선생님한테 병원간다고 하구선 집에 왔어여 좀있다가 들어갈려구여
진짜 병원에 가긴 가야하는데 좀 늦게갔다가 늦게들어가서 할일만하구 집에 올껍니다^^*
지금은 너무 기분이 꿀꿀한가?
겨울인가봐여*^^* 저희집은 가난해서 진주네 처럼 보일러를 썡쌩 틀지 못해여^^*
그래서 어제밤 추워죽는줄....^^;
일어나니깐 몸이 뒤틀려있구^^*등근육이 아침에 잠시 꼬여서 고생좀하다가 다시잠든후 8시에 일어나서 학겨에 갔어여 그담에 지금 집에 온거에여^^*
하~진주가 올린글 너무 좋네여 구처^^*
난 지금 40000원있는데 뭐하지.....ㅠ.ㅠ
전화해서 2400분 목소리나 들을까?^^;
이젠 병원에 가봐야할 것같아여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