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예요^^ 시험 끝나구 정신없이 노느라
이제서야 들어와봤더니 글이 많이도 올라와 있네요~
오늘 3시에 운영위원회합 있을텐데..
삼촌 생신 때문에 또 못갑니다....ㅠ.ㅠ
시험 끝나서 간만에 회합 좀 나갈 수 있으려나 했더니..
휴우..해림이는 잘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죄송하네요.
공문은 계속오던데..젬마 언니가
수고하시는 거겠죠?^^;;죄송 죄송 죄송 죄송....
근데 다들 시험은 잘 보셨는지..
동성은 아직 보고있는 중이라던데--
아무튼 다들 잘 지내고 있죠??
전 시험 끝나구 그 다음날부터 독서실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하..하하...다들 안어울린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제 고3인데 좀 해야지요..^^;;;;
그리구 저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요*^^*ㅎㅎ..
사랑을 해서인지 예뻐지는 것같기도 하고..
푸하하하...넝담이예요..^^;돌맞을라..
그냥 멀리서 바라만 보고..냐하하...
보기만 해도 좋다는.. 그 왜 있잖아요~^^
암튼 음악미사는 꼬~~옥 가도록 할께요..
다들 보고싶당..
그럼 이쁜현아가 다시 얼굴을 비출 그날을 고대하며....(하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