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대,15기]다들 안녕?

2000. 6. 22. 오후 8:15:37

글자

아주 오랜만에 들어와봤네...

낯익은 이름들이...

준희도 있고 명훈이도 있고 성민언니도 경란이...

 

다들 보고 싶었는데 이번 음악미사 못가서 쏘리... 기말고사 시험이 3주나 있어서 정신없었다.

담에는 꼭 미현이와 갈께...

명훈이도 같이...

 

다들 더운데 더위 먹지 말고 시원하고 상쾌한 여름 보내고.

이번 주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는군... 비 맞지 말고...

잘 지내라.

보고 싶은 후배들, 선배들, 동기들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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