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뿐하루하루

2000. 6. 12. 오전 10:20:12

글자

요즘 다들 시험떄문데 바뿐가

연희누나는 언제 시럼이 끝나나 나랑 놀아준다는게 먼 옛날이야기

별로 사람들이 글을 안올리는 것 같군

나야 할일이 많지만 연합회에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봉사하는 마은으로다가 글을 올리지

경희랑 인영인느 잘지내고 있겠지

시험떄겠구나..

시럼끝나고 한번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현수는 도대체 언제난 휴가를 나오는 건지

무척이나 모고싶다

물론 성렬이 동훈이도 보고싶지만....

애네들은 도대체 언제 전역하느 거지 참 암담하구만..

오늘은 이만 담에 또써야지

다들 좋은 한주를 시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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