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시험떄문데 바뿐가
연희누나는 언제 시럼이 끝나나 나랑 놀아준다는게 먼 옛날이야기
별로 사람들이 글을 안올리는 것 같군
나야 할일이 많지만 연합회에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봉사하는 마은으로다가 글을 올리지
경희랑 인영인느 잘지내고 있겠지
시험떄겠구나..
시럼끝나고 한번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현수는 도대체 언제난 휴가를 나오는 건지
무척이나 모고싶다
물론 성렬이 동훈이도 보고싶지만....
애네들은 도대체 언제 전역하느 거지 참 암담하구만..
오늘은 이만 담에 또써야지
다들 좋은 한주를 시작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