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 6. 23. 오전 10:42:33

글자
 
안녕하세요.
여화달에서 열심히 뛰고 싶은 김은중 크리스티나입니다.^^
두 번 참석했는데요, 벌써 달리기의 맛에 푹 빠졌답니다.
가마동으로 이끌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여화달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요!
빠지지 않고~ 꾸준히 나오겠습니다.
여화달 후기에 댓글을 남기고 싶었으나 아직 준회원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요기에~ 글 남깁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댓글 6

  • 2011년 6월 23일 오후 1:55

    크리스타 자매님,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자주 함께 하시면서 더 깊은 맛과 멋을 만들어 보세요! 저도 여의도 지역에서 함께한답니다.곧 뵐 수 있겠지요.

  • 2011년 6월 23일 오후 5:31

    안녕하세요,김은중 크리스티나자매님, 지역장입니다, 될수 있으면 일주일에 한번이니 빠지지 말고 꼭 나오십시요, 년말에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됨니다. 감사합니다. 담주에 뵙겠습니다.

  • 2011년 6월 24일 오전 9:51

    김은중자매님!하고자하는 열정이 있으니 꼭 이루실수 있을겁니다.

  • 2011년 6월 24일 오전 10:19

    김은중 크리스타님 가마동 여화달 식구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달리는 기쁨을 벌써 아셨군요...멀잖아 풀코스를 완주하는 자신을 보게 되실 것입니다...그날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 2011년 6월 27일 오전 8:35

    크리스타 자매님! 저번 여화달 모임때 봤던 자매님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빠지지 말고 함께 하다보면 자신도 놀라운 일이 벌어질거에요...화이팅!!

  • 2011년 6월 27일 오전 11:31

    크리스티나 자매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제가 해외출장이어서 지난 2주간 여화달에 못나갔습니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이지요...싸움의 진정한 승리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한강변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