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화달에서 열심히 뛰고 싶은 김은중 크리스티나입니다.^^
두 번 참석했는데요, 벌써 달리기의 맛에 푹 빠졌답니다.
가마동으로 이끌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여화달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요!
빠지지 않고~ 꾸준히 나오겠습니다.
여화달 후기에 댓글을 남기고 싶었으나 아직 준회원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요기에~ 글 남깁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2011. 6. 23. 오전 10:42:33
크리스타 자매님,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자주 함께 하시면서 더 깊은 맛과 멋을 만들어 보세요! 저도 여의도 지역에서 함께한답니다.곧 뵐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김은중 크리스티나자매님, 지역장입니다, 될수 있으면 일주일에 한번이니 빠지지 말고 꼭 나오십시요, 년말에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됨니다. 감사합니다. 담주에 뵙겠습니다.
김은중자매님!하고자하는 열정이 있으니 꼭 이루실수 있을겁니다.
김은중 크리스타님 가마동 여화달 식구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달리는 기쁨을 벌써 아셨군요...멀잖아 풀코스를 완주하는 자신을 보게 되실 것입니다...그날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크리스타 자매님! 저번 여화달 모임때 봤던 자매님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빠지지 말고 함께 하다보면 자신도 놀라운 일이 벌어질거에요...화이팅!!
크리스티나 자매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제가 해외출장이어서 지난 2주간 여화달에 못나갔습니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이지요...싸움의 진정한 승리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한강변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