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톤에 관심을 가진지는 오래되었지만,,,
실제 달려본 적은 없는... 저질 체력의 소유자 입니다.
현재는 100m도 달리기 힘들것 같지만,
거북이반에서 시작하더라도 꾸준히 열심히 훈련해서 차곡차곡 실력을 키워가고 싶어요^^
현재 달리기 가능한 지역은 집과 가까운 중랑, 직장과 가까운 남산 인데요...
어디로 어떻게 나가야 할지도... 어리버리 합니다~
어제 주보에 난 성지순례 울트라마라톤대회 공지 보고 찾아왔구요~
이번에는 꼭 마라톤의 로망을 현실로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