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마라톤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그동안 동경만으로 미뤄두었던 마라톤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올핸 실천해야겠다 큰 맘먹고 드디어 마라톤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마라톤은 전혀 해본적도 없고 가끔 한강을 걷는정도, 취미생활로 가끔 등산, 그리고 간단한 운동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주지는 자양동이구요, 직장은 성내동입니다.
지역 모임을 살펴보니 집에서는 광성지역 모임인 어린이대공원이 가까운것 같고 직장에서는 잠실지역의 모임인 올림픽공원이 가깝더라구요~ 어느 지역으로 소속을 두는게 좋을지...
마라톤으로 건강도 유지하고 생활의 활력도 찾고 싶고 하나더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다양한 삶의 조언을 청해봅니다.
햇살 넘 좋은 토요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