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잠실의 안젤로님과 친형님 으로부터 권유를 받고,,
뱃살 좀 줄여 보고 싶은 욕심에 무작정 잠실 훈련에 참여 했습니다.
그 동안 잠실에서 훈련도 참여하고 송년회도 참여하고 했는데
그 당시 바로 가입은 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여적 정식 가입을 안 했네요,,,죄송합~니다..
얼마 전 가마동 9주년 행사 때 양재천에서 늦게 도착, 혼자 출발하여
끝에서 두 번째로 들어왔습니다. ^^
가능한 화요일 훈련에 빠지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을 하는데,,,
직장이 멀~~어서,,,시간이 안 맞아 자주 빠지다 보니,,, 처음 시작했을
때와 별로 차이가 없네요, ㅠㅠ
앞으로,,더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