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큰절 올립니다.

2011. 3. 15. 오후 5:55:47

글자
 
 작년 10월  잠실의 안젤로님과 친형님 으로부터 권유를 받고,,
 뱃살 좀 줄여 보고 싶은 욕심에 무작정 잠실 훈련에 참여 했습니다.
 그 동안 잠실에서 훈련도 참여하고 송년회도 참여하고 했는데
 그 당시 바로 가입은 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여적  정식 가입을 안 했네요,,,죄송합~니다..
 얼마 전 가마동 9주년 행사 때 양재천에서 늦게 도착,  혼자 출발하여 
 끝에서 두 번째로 들어왔습니다. ^^
 
 가능한 화요일 훈련에 빠지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을 하는데,,,
 직장이 멀~~어서,,,시간이 안 맞아 자주 빠지다 보니,,, 처음 시작했을
 때와 별로 차이가 없네요,  ㅠㅠ
 
 앞으로,,더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2011년 3월 16일 오전 9:32

    최 다니엘님의 동생 최종욱님, 최종욱님의 동생 최승원님... 정식으로 회원가입 하심을 축하 드리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1년 3월 16일 오후 3:23

    최승원형제님 회원가입을 하시니 더 반갑습니다. 항상 열심히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좋은인연 오래도록 이어갑시다.

  • 2011년 3월 24일 오후 5:21

    안젤로<--- 안셀모. 훈련 자꾸 빠진 티를 내시는군....

  • 2011년 3월 30일 오후 4:07

    앗,,안셀모님의 셰례명을 잘못 썼군요,,,,실례 했습니다...죄송합니다...

  • 2011년 4월 12일 오후 2:07

    "형제는 용감하다!" 형님과 아우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따스하고 화목합니다. 두터운 형제애처럼 즐겁고 건강하신 달림의 날들이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