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단 하십니다 ^^
골인 직후 예비신자 최승원의 축하를 받으시는 모습 입니다.
연속 3주 훈련 빠졌던 최승원은 10Km 를 58분에 골인...이것도 대단 하네요.( 어제, 모임에서 술 잔뜩 마셨다는데..)
지역장님이 준비 해준 운동복을 오늘 아침에 처음 입었답니다.
저는 아직 똥배 나와서 헐레벌떡 중이고요. 그래도 10Km 만 2번째 참가 했는데
선사마라톤(56분) 보다는 시간 좀 땡겼어요.(53분 28초로...)
2011년부터 잠실지역에 회원가입 할 예비회원(?) 두분 입니다.
다니엘동생 최종욱의 처, 그 동생 최승원의 처( 저의 제수씨) 입니다.
10Km 완주 응원도 대단했다고 메달을 잠시 걸었습니다.
저와 동생 최승원. 줄서서 완주 간식 받아왔어요. 바나나.. 크크~
10Km 처음참가 56분에서 3분이라도 단축한것은 바로 요렇게 훈련한 결과 입니다.
